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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묻는질문

FAQ 자주묻는질문

아이들 치아에 왕관(Crown)을 씌워 놓으면 치아가 못 자라는 것은 아닌가요?
치아는 크기가 커지는 것이 아닙니다. 크기는 치아가 만들어질 때 결정이 나지요. 이렇게 결정된 크기로 치아는 반대 쪽 턱에 있는 치아와 닿을 때까지 올라오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왕관(Crown)을 씌운 치아가 빠질 때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왕관을 씌운 치아가 빠지는 경우는 정상적인 치아가 빠지는 것과 동일하고 왕관이 치아에 부착되어있어 함께 빠지므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공간유지장치가 무엇인가요?
아이들의 이가 정상적으로 탈락되는 시기보다 빨리 뺄 수 밖에 없는 상황은 치아가 너무 많이 상해서 치료가 불가능할 경우와 외상등에 의해 치아가 파절되어 치료 불가능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빠진 치아 뒤쪽에 있는 치아들이 앞으로 쓰러지게 되고 치아가 빠진 공간을 없애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빠진 치아 하방의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잃게 되는 거지요.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상적인 경우보다 빨리 빼게 되는 경우는 그자리를 보전하기위해 공간유지장치를 끼워놓게 됩니다.
어이가 놀다가 치아가 빠졌는데 어떻게 할까요?
어린이들은 활동이 왕성하므로 뛰어 놀다가 종종 치아가 빠져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치아를 가지고 빠른 시간내에 치과를 방문하면 치아를 다시 심어줄 수 도 있습니다. 주의 해야 할 점은 치아가 건조 되지 않도록 생리 식염수나 우유,타액(침) 등에 넣어서 최대한 빨리 치과로 가지고 가야한다는 것입니다.(빠진지 1시간이내 일 때 성공가능성이 높습니다.) 빠진 치아를 원래의 위치에 넣고 팔이 부러지면 부목을 대듯이 철사를 이용하여 치아를 고정시키고 자극을 주지 않도록 부드러운 음식만 섭취하도록 해주면 치아가 건강하게 뼈에 다시 붙어 보존할 수 있습니다.
유치(젖니)는 가는 이(교환하는 치아)인데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유치는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는 소화의 첫 단계를 담당하고 있어 어른의 영구치보다도 오히려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충치가 많은 아이들은 제대로 씹지 않고 음식을 삼키기 때문에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고 밥 먹기를 싫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충치가 심한 어린이는 씹는 것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연하고 말랑말랑한 음식만을 찾게 되어 정상적인 신체의 성장과 건강에 필요한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어려워지고 신체발육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 아동은 발음을 익히고 말을 배우게 되는데 이시기에 치아가 제대로 없는 경우는 똑바로 발음을 할 수 없게 되며 이러한 발음습관은 종종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 또 유치는 앞으로 나올 영구치의 정상적인 성장에 대한 길 안내자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유치에 심한 충치가 생기거나 뽑아버린 경우에는 영구치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더욱이 요즘 아동들은 조숙해서 일찍부터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는데 심하게 썩은 치아는 어린이의 용모를 흉하게 하여 다른 어린이들로부터 놀림감이 되기 쉽고 마음의 위축이나 정서적인 문제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의 1년은 성인의 10년 보다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유치도 앞니는 7-8세에 교환되지만 어금니는 11-14세 까지 오래도록 사용하므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주는 것이 더없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어린이의 충치를 예방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1) 칫솔질법 :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위생용품(치실)의 적절한 선택으로 깨끗한 구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일단 이가 나면 그때부터 이를 닦아주어야 하는데 처음엔 칫솔질이 힘들기 때문에 거즈나 시중에 판매 중인 엄마 손가락에 끼우는 실리콘 칫솔을 이용하여 아프지 않게 살살 닦아주도록 합니다. 이때는 아이가 치약을 뱉지 못하므로 먹어도 되는 치약이나 맹물을 묻혀서 해도 됩니다. 모든 젖니가 나는 3세 경부터는 칫솔을 사용하는데 요령은 어린이를 일어서게 하고 보호자가 그 뒤에 서서 왼손으로는 아이의 입을 벌리고 오른속으로 칫솔질을 시켜주는데 하루에 한번(대게 잠자기 전) 정도로 철저하게 꼭 3분 이상 치아의 구석구석을 닦아주어야 하고 그 외 아침이나 낮에는 어린이에게 직접 하도록 하여 운동기술도 발달시키고 칫솔질에 흥미를 유발하도록 합니다. 어린이들은 대개 칫솔질을 싫어하는데 이럴 때는 " 넌 오늘 사랑이랑 단 것 먹었지? 칫솔질 안 하면 이에 벌레가 생겨서 내일부터는 사랑이랑 과자랑 맛있는 것들은 못 먹어. 그래도 좋아? 그러니까 오늘 칫솔질 하자. 알았지? " 라고 말하여 어린이들에게 칫솔질의 필요성을 이해시키는 것이 졸습니다. 어린이들도 스스로 생각하며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들을 이해시키면 의뢰로 잘 따라옵니다.

2) 불소 도포법 : 불소는 치아를 단단하게 변화시켜 주는 약제로 거의 모든 치약에는 불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많은 선진국에서는 아예 수돗물에 불소를 넣어 충치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수돗물에 불소가 없기 때문에 어린이를 치과에 데리고 오면 어린이 입에 맞는 크기의 트레이에 불소약을 담가서 1분 동안 물고 있으면 전체 치아에 골고루 불소가 발라지게 됩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어린이의 층치가 50%까지 감소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3) 치면열구전색(실란트) : 어금니의 씹는 면은 미세한 주름이 많은데 이곳에 세균과 음식이 많이 잔류하면서 충치의 발생이 시작되므로 이 주름을 미리 치과 재료로 막아버림으로써 충치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쉽게 이야기하면 거친 바닥은 때가 잘 타지만 매끈한 바닥은 때가 잘 안 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방법은 대표적인 충치의 예방법으로 제대로만 시술하면 90%이상의 충치가 예방된다고 보고됩니다. 시술시간도 치아 당 5분 덩도에 불과하며 아프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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