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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묻는질문

FAQ 자주묻는질문

앞니가 빠지고 새로 영구치가 났는데 너무 크고 사이가 벌어져서 미워요.
영구치가 새로 나면 이전의 젖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너무 큰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이지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치아들도 영구치로 갈고 얼굴도 성장하면서 균형이 잡히게 됩니다. 또한 치아가 교환되는 동안 앞니 사이가 벌어지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정상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저절로 좋아집니다. 그러나 심하게 앞니 사이가 벌어지는 경우(대개 4mm이상)는 교정적인 처치가 필여할 수도 있으므로 치과를 방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입을 다물면 아랫니가 윗니를 덮어서 주걱턱 모양이 되어요.
보통 정상적인 경우는 이를 꽉 다물면 윗니가 아랫니를 살짝 덮게됩니다. 그러나 일부 아동들에게서 반대로 아랫니가 윗니를 덮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러한 것을 '반대교합'이라고 합니다. 이 반대교합은 단순하게 습관성인 경우와 골격은 정상인데 이가 잘못 난 경우, 그리고 완전히 골격 자체가 이상이 있는 경우로 나울 수 있습니다. 골격 자체가 이상이 있는 경우엔 가급적 빨리 치료를 해야하는데, 아이가 교정장치를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라면 바로 시작해도 됩니다. 보통 앞니를 교환하기 시작하는 7-8세 경이 좋습니다. 치아 자체에만 문제가 있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치료가 용이하지만 이 또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좋지 않으므로 치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입냄새가 심해요.
입냄새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위장등의 소화기가 좋지 않아도 위액이 역류하면서 악취가 날 수 있고, 구강내의 세균이 남달리 악취를 생성하는 경우도 있으며 입을 자꾸 벌리고 있는 경우에도 냄새가 납니다. 또 삶은 계란이나 마늘등의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에게서도 악취는 빈발합니다. 그러나 입냄새의 가장 흔한 원인은 심한 충치로 인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 깨끗하게 치료를 받고 나면 악취가 사라집니다.
며칠전 열이 심하게 오르더니 입안이 빨갛게 부었고, 입이 아프다면서 안먹어요.
이런 경우는 대부분 '원발성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유아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구강내 증상은 구강전체가 붉게 홍조를 띄며 부어 있고, 작은 수포나 궤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기도 합니다. 아이는 음식이나 음료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입이 아프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종종 심한 탈수 상태가 되기도 하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치료는 2주 정도가 지나면 대개 저절로 낫지만 그동안 아이가 많이 아파하므로 치과에 오셔서 적절한 약을 받아 복용시키고, 구강을 소독하고 청결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빨리 낫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렌지 주스를 많이 마시게 하여 수분섭취 및 비타민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치과에는 얼마나 자주 가야하나요?
무슨 질병이나 그렇지만 특히 치과질병은 예발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정기 적인 검진을 통해 충치등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므로써 쉽고 아프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아동의 경우 3개월에 한번 정도 치과를 방문하는게 좋고 충치가 많았던 경우 2개월에 한번씩 체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경치료를 하면 왜 씌워주어야 하나요?
신경치료라는 것은 치아를 뚫고 들어가 속에 있는 신경, 혈관 등의 연조직을 제거 해내고 그 공간을 다른 약제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조직을 제거하고 나면 치아는 마치 고목나무처럼 탄력을 잃고 퍼석퍼석해져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서지게 됩니다. 치아가 부서지면 이를 뽑아 버려야 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신경치료를 한 치아는 크라운으로 씌워줘야합니다. (금니 - 젖니에는 금이 아니라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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