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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어린이 치과 치아교정 ‘인비절라인 퍼스트’, 위생 관리‧통증 감소에 적합

  • 아이세상치과
  • 2024-11-22 09:57:00
  • hit959

사진 아이세상치과 강동본원 이상언 대표원장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들의 치아 건강에 대해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어린이의 치아는 보통 6~7세를 전후로 유치에서 영구치로 전환되기 시작해 12세를 전후로 모두 영구치로 바뀌는데, 이 시기가 추후 구강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때다.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과정에서 치아의 공간이 부족하거나 반대교합 등 부정교합이 발생하면 안면 골격과 구강 근육의 성장 부조화, 부정확한 발음, 충치 등의 문제에 시달리기 쉬워진다. 부정교합은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어렵고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치아교정은 치아에 물리적 힘을 가해 부정교합을 바로잡는 치료로, 성장기에 진행할 때 가장 불편이 적고 효과가 크다. 다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소아교정은 아이가 스스로 치아 위생을 관리하기 어렵고 치아가 이동하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까다로운 편이다.

이러한 문제에 적합한 치아교정 장치로는 어린이 투명교정 장치인 ‘인비절라인 퍼스트’를 꼽을 수 있다.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어린아이의 작은 치아에 맞게 설계된 어태치먼트를 활용해 맞춤 치아교정이 가능한 장치다.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투명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져 심미성도 뛰어날뿐더러, 치아 이동에 대한 제어력도 우수하다. 특히 스스로 탈부착이 가능해 다른 부착형 교정장치에 비해 구강 위생 관리가 쉽고 통증도 적으면서 탈락과 같은 문제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또한 구강 스캔 정보로 만든 맞춤형 장치를 집에서 1~2주 간격으로 교체해 착용하면 돼, 장치 교체를 위해 치과에 자주 내원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여러 개의 장치를 미리 받아가 아이들이 직접 장치를 착용하도록 지도만 하면 돼 부모 입장에서도 매우 편리하다.

강동구에 위치한 아이세상치과 강동본원 이상언 대표원장은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아이들 스스로 교정 장치를 부착할 수 있어 흥미를 끌기 쉽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존감 형성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다만 모든 아이에게 인비절라인 퍼스트 장치가 적합한 건 아니기 때문에 치아 발육 상태와 뼈 나이, 성장 속도를 분석해 올바른 교정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치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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