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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02월] 소아 치아교정, 적절한 시기는? [아이세상치과]

  • 아이세상치과
  • 2023-02-03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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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치아교정은 부정교합을 바로잡아 치아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치료법이다. 많은 학부모가 상대적으로 시간 여유가 있는 방학이 되면 자녀의 치아교정을 고민한다. 그렇다면 자녀의 치아교정을 언제 시작해야 하고 어떤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

어린이나 청소년은 뼈의 밀도가 낮아서 어른보다 빠르게 치아 이동이 되며 교정 효과가 좋고 통증도 적다. 또한 성장을 이용하는 치아 및 턱의 교정 치료를 받으면 건강하고 균형 있는 턱뼈 성장을 유도할 수 있고, 부정교합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을 조기에 제거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부정교합을 교정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단순히 심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씹는 효율이 떨어져 성장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발음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다. 또한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쉽게 남게 돼 충치나 잇몸질환이 생길 수 있고, 구취가 발생하기도 쉽다.

골격적인 문제가 없고 치아에만 문제가 있다면 영구치열이 거의 완성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에 천천히 교정을 해도 충분하다. 반면 아래턱이 나왔거나 윗 치아와 턱의 돌출이 심한 경우처럼 턱의 문제가 동반되는 부정교합이 있을 때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치아교정 상담을 받아 보고 치료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치아의 발육 시기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정확한 치아교정 시기는 자세한 검진과 검사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
아이세상치과 강동본원 이상언 대표원장은 “어릴 때 심한 돌출이나 주걱턱이 있거나, 치아 배열의 부조화가 심한 경우, 성장을 이용하거나 나쁜 습관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근본적인 부정교합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다”며 “선천적인 치아의 결손이나 과잉, 매복 등의 기형도 생각보다 흔히 발생해 부정교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라면 교정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혀 빨기, 혀 내밀기, 입술 빨기, 손가락 빨기 등 잘못된 습관은 정상적인 악골을 비정상적으로 변형시킬 수도 있으므로 부모님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원본출처]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294774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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