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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츠타임즈] [건강라이프] 소아교정, 정확한 진단으로 최적의 시기 체크해야

  • 아이세상치과
  • 2023-07-31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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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코로나19가 끝나고 마스크를 벗게 되면서 치열이 고르지 않거나 입이 돌출되어 있거나 앞니가 반대로 물리는 등 부정교합이 있는 아이들은 기능적인 문제와 외모 콤플렉스를 갖는 경우가 많아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에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자녀의 치아교정을 고민하는 학부모가 많다.

소아교정은 아이들이 영구치로 완전히 교환하기 전이나 교환 직후에 성장을 이용하는 교정치료를 뜻한다. 이 시기에는 골격 밀도가 낮고 조골세포가 활성화되어 있어 치아 이동이 빠르고 통증도 덜해 골격의 부조화를 개선하기에 용이한 장점이 있다.

또한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잇몸뼈를 확장하기 용이하기 때문에 성인교정보다 교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교정시기도 중요한데 앞니가 반대로 물리는 주걱턱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앞니가 영구치로 교환하자마자 시작해주는 것이 좋다. 앞니의 돌출이 심한 돌출입 경우에는 이보다는 좀 더 천천히 시작하는데 보통 유치의 어금니가 4개 이상 남아 있는 시기에 시작한다.

반면 골격적인 문제가 없고 단순히 덧니 문제만 있다면 젖니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로 교환한 시기나 교환 직전에 시작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치아 교환 시기는 개인차가 많고 턱뼈의 이상 여부도 평가해야 하므로 초등학교 학령기에는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적절한 시기에 소아교정을 하면 비정상적인 골격 성장을 차단하고 개선하며 부정교합이 심한 경우 양악수술을 예방하기도 한다. 영구치가 바른 위치에서 맹출하도록 유도해 훨씬 더 심미적인 얼굴 모양과 치아 배열을 가질 수 있어 저작기능도 좋아지고 안모의 개선으로 자신감을 키워 줄 수도 있다.

또한 혀 빨기나 혀 내밀기, 손가락 빨기 등 구강 악습관을 조기에 바로잡기만 해도 치아와 잇몸뼈의 비정상적인 발육을 차단해 쉽게 부정교합을 해결하기도 한다.

치아는 치아교정 후에도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려는 경항이 있어 교정장치를 제거한 다음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치열을 유지하고 치아를 관리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유지장치를 착용하고 장치를 제거한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으로 치아상태를 살펴봐야 한다.

적절한 시기에 시작한 소아교정은 성인교정에 비해 기간이 짧고 불편감도 덜하며 무엇보다 성장기의 잇몸뼈와 안면 골격의 개선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 검진 및 상담을 통해 자녀의 교정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아이세상치과 강동본원 이상언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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